あらすじ

하령성의 약초꾼으로 살던 추혁진. 두 팔의 피부색이 달랐지만, 아무도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무위관(武位館)으로 가는 것이 평생의 꿈. 허나 현실의 벽에 부딪쳐 갈 수 없던 차, 뜻 하지 않은 기회가 찾아오게 된다. 하늘에 자신의 뜻이 닿았음인가 기뻐한 것도 잠시. 출발 전 부터 세상은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물러서지 않고 세상에 뛰어든 혁진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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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3/12/07
  • 現在の作品절대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