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림자 마력과 지상의 모든 연합이 격돌한 1차 그림자 대전 어렵사리 그림자마력을 봉인하는데 성공했지만 이후 큰 지진과 대홍수를 겪으며 대부분의 육지가 물에 잠기고 만다. 섬 생활을 하면서 무너진 문명을 재건하는 발전을 이루어나가고 점차 주변 섬을 점령해가면서 이윽고 지난 대제국의 영광을 차지하고 그 정통성을 이어가기 위한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는사이 점차 그림자마력에 대한 인식이 점점 희미해져만 갔다. 이런 역사에서 자신만의 일기를 써나가는 세 여자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