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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강서준과 송지유니까, 우리는 우리니까 절대 안 돼요."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그. "나도 윤시우가 필요해요." 어릴 적 우연으로, 지금의 필요로 엮인 그. "거짓말 하지 마요." 알듯말듯 진심을 숨기는 그. 흐르던 음악을 세뇨로 되돌린다, 달세뇨.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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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信言語
한국어
5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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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
2015/05/30
달세뇨
2015/05/30
Kakaopage
Kakaopage
2017/06/16
달세뇨 [완결]
2017/06/16
Any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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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달세뇨
2021/06/17
Naver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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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달세뇨 [단행본]
2015/01/05
Mun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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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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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