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혼령은 신선과 요괴가 어울리던 시절의 한 사건에서 시작됩니다. 혼을 삼키는 마물에는 무서운 저주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는 집혼령을 만든 사람의 먼 후예와 그가 사랑한 여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나갑니다. 여담이지만 전 언제나 로맨스를 쓰고 싶어 하죠. 무공체계는 다른 글과 다릅니다. 초절정 현경 생사경 같은 경지는 꿈에서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실력이 부족하거나 신의가 없어 주인없이 떠도는 무인을 삼류무사 실력과 인성이 믿을만해 신뢰가 갈때 무사 어떤 무기의 달인의 경지에 들었을때 무사들 중 최고의 호칭인 명인 고수는 무사와 차원이 다른 자들입니다. 언젠가 인터넷으로 악어를 정면으로 사냥하는 표범을 본적있습니다. 덩치도 작은 녀석이 자신의 몇배에 달하는 악어에게 정면으로 쏜살같이 달려들어 한순간에 악어를 뒤집어 버리던군요. 그다음에 목덜미를 물어 확실히 끝낸다음 거세게 숨을 헐떡이는것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몸무게에 순간적인 가속도를 더해 악어를 일시에 뒤집는 힘을 내는것은 사량발천근의 묘미라 해도 과언이 아니고 자신이 지닌힘을 악어에게 순간적으로 전이시켜 꼼짝못하게 충격을 준 능력은 이화접목이라 칭해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고수는 이 표범같은 무인들입니다. 또한 티비에서 동물의 왕국을 본적 있는데 숲에서 악어와 덩치 큰 표범이 만나 한 30분 가량 실갱이를 하다가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사는 이번 표범을 모태로 삼아 자기 능력 만큼만 힘을 쓰는 무인들입니다. 제가 설정한 이런 무인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세상이 집혼령입니다. 하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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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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