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표지는 꽃냥님께서 협찬해주셨습니다.) 오래된 물건에는 혼이 깃든다. 오래된 물건에는 추억이 깃든다. 그리고 그 혼과 추억을 불러내어 자신의 '수호자'로 삼는 '사용자'들! 별 특이할 것 없는 삶을 살아온 그가 그날 밤 '그녀'를 만난 이후, 평범했던 일상이 비일상으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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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4/05/24
  • 現在の作品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