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터넷 사이트에 조금 올리다 한동안 쉬었던 글을 최근에 이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제 약간의 여유가 생겨 기왕에 쓰는 김에 문피아에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쓰는지라 연재속도도 그렇게 빠르지 않을 것 같고 재주도 부족하지만, 글을 쓸 때 만큼은 열심히 쓰고자 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우선이라 도중에 쉴 수는 있겠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끝을 맺을 각오이니 무인지가가 문피아를 찾으시는 분들께 작은 재미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한겨울이 다가오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