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류 독립 영화 감독 강만식.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아니면 보질 않는 더러운 세상에 좌절하다! CG나 다름없는 조각 같은 배우가 없으면 쳐다도 보지 않는 더러운 세상에 분노하다! 이 모든 것에 분노한 그는 결국 판타지의 문을 연다. 그리고 30년. 다시 고향, 대한민국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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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4/09/11
  • 現在の作品CG가 없으면 마법을 쓰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