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예로 태어나 평생을 그림자 무사로 살아온 남자. 전쟁이 끝난 후 그를 구속하고 있던 모든 것에서 벗어나지만, 어느 곳에서도 뿌리 내리지 못한 채 살아 간다. 스승님의 명을 받고 떠난 길. 혼란한 세상을 피해 달아난 인연들이 그의 곁으로 모여들고, 아무 것도 없던 남자는 자신의 손에 쥔 것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세상이라는 전장에 나선다. 검은 뿔처럼 거친 세상을 헤쳐 나가는 한 남자의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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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4/09/22
  • 現在の作品흑각(黑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