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년 동안 이어졌던 이슬 전쟁 이후 겨우 찾았던 평화는 채 천년을 채우지 못하고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한다. 순백의 알비지카가 붉은 칸잘라스의 별빛에 잠기면, 세상에 진정한 종말이 도래하리라. 어디에서부터 기인되었는지 알 수 없는 가혹한 운명을 가진 소녀는 자신의 운명을 넘어서서 칸잘라스를 잠재울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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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5/03/16
  • 現在の作品그대 눈을 뜨는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