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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2015년 한반도에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우리 자신들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영웅들은 역사의 그림자 안에서만 존재하는가? 아니다. 그들은 그 옛날에도 지금도 우리들과 함께 있다. 영웅들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들이 질풍노도처럼 - 말발굽이 흙먼지 바람을 일으키듯이 - 달려온다. HE 희망과 꿈이 실종된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그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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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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