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 푼의 역사, 두 푼의 무협, 한 푼의 추리, 두 푼의 정치, 한 푼의 로맨스를 버무린 고구려 무협 정치 추리 사극. 어느 날, 동쪽 바다 끝 치구루에 칩거하고 있던 부파부에게 백라관을 쓴 귀인이 찾아온다. 귀인은 피를 토한 후 자신이 중독되었음을 밝힌다. 그리고 파부에게 흉수를 찾아내라고 명한다. 파부는 식솔들에게 혹시나 위기가 닥치면 두막루에 있는 '그'를 찾아가라 말한다. 그 말에 경악하는 식솔을 뒤로 하고 파부는 생사를 알 수 없는 발길을 옮긴다. 과연 파부와 그의 가족의 운명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5/05/15
  • 現在の作品창귀(倀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