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문기자인 경옥은 같은 신문사 선배(김 과장)의 손에 이끌려 한 술집에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성태(주인공)를 만난다. 경옥은 까칠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성태에게 약간의 모멸감을 느끼면서 다시는 상종도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다. 하지만 알 수 없는 이끌림으로 인해 경옥은 다시 성태(주인공)를 찾아가게 되고, 그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두 개의 제안을 받게 된다. 하나는 자신과 같이 일을 하자는 것이고(같이 일하는 대가로 사장인 자신의 가게를 경옥에게 준다고 한다. 실제로 며칠 후에 그 가게는 경옥의 명의가 되었다.) 다른 하나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경옥은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나서, 성태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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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5/10/19
  • 現在の作品나쁜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