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절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소년, 테이오드 엘 아르웬. 먼 훗날 역사를 넘어 신화를 쓰는 그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 ------------------------------ ------------------------- 그냥 이런 류의 소설들을 좋아합니다. 주인공이 별의 별 고생 다 해가면서 성장하고고, 온갖 역경을 어떻게든 해쳐나가는 스토리를 지닌 소설들을 말이죠.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으면 더 좋고, 내용이 지독하면 지독할 수록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요즘엔 이런 소설들이 딱히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잘 안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 취향의 소설이 안 나온다면 그냥 내가 써보자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거죠. 뭐 물론 글을 잘 쓴다고 자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다보면 언젠가 잘 쓰게 되지 않을까요? 아님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