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궁서 내려본 세상이 참으로 요지경이로다. 지상의 도가 사라지니 상제가 노하여 벌을 내리기로 하였다. 이에 청룡과 흑룡이 말하길.. "저희들이 그 벌을 집행하겠나이다" 두마리 용이 지상에 내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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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5/08/03
  • 現在の作品쌍룡전(雙龍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