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부 강시사로 어느날 정신을 차리니 피웅덩이의 중심에 서 있었다. 살아남은 사람은 눈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한 사람이 유일했다. 마교와 무림맹의 처절했던 전쟁은 끝났지만 강시가 되어버린 그가 처음부터 사람답게 살지 못했으나 마지막에는 사람답게 죽기 위하여 길을 떠난다. 2부 악동협행 세가 안에서만 갇혀 살던 남궁의 두 악동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삶 가운데 두 악동이 벌이는 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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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5/08/22
  • 現在の作品강시사로(殭屍死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