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다. 끝없는 개발 끝에 사람들은 작은 기계를 몸 속에 심기 시작했다. 작은 기계들은 몸 속에서 인체에 무해한 에너지를 발생한다. 그것을 심은 사람들은 마치 마법사가 된 것처럼 행동한다. 마치 자동차처럼 빠르게 움직이고, 비행기처럼 날기도 한다. 그리고 미사일처럼 폭발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한다. 그 에너지를 더 강하게 숙련시키고, 강하게 키운 사람들은 그 에너지를 이용해서 더욱 많은 돈을 벌고 더욱 더 높은 지위를 가지게 된다. 사람들은 모두 그 기계를 얻기 위해 산다. 그 기계를 얻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다른 사람들과 계약을 맺고 다른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한다. 그들은 기계에 세뇌되어 점점 자아를 잃고 인간이기를 포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