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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어느날 나타난 푸른 구체. 그리고 생겨난 문신. [당신을 수석보안관으로 임명합니다.] "뭐?" 경박스럽지 않은, 경쾌한 이준경의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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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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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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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