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년 간의 치열한 사투 끝에 마왕급 괴수 게르뮬트를 처단하는 데 성공하고, 나는 세계를 구했다. 이제 남은 건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뿐인데..... 넘겨온 숱한 위기와 끔찍한 살육에 질려버린 나는 세상 일에 더는 관여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 세상 일이라는 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다. 애써 구한 집에 이미 주인이 있다든가 하는 점 등이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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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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