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Storyline] 1999년 12월 31일 밤. 저명한 방송관계자의 새해인사 인터뷰를 촬영하려던 제작팀이 현장에 도착하지만, 그곳에는 처참하게 죽은 시체만이 있을 뿐. 난감해 하는 그 상황에서도 PD는 사무실 구석에 설치되어 있는 CCTV를 확인하고 그 녹화테이프를 무단으로 훔쳐 스튜디오로 복귀한다. 그 녹화테이프 속에 촬영되어 있을 살해현장 모습을 팔아보려던 PD는 테이프 속에 찍혀있는 무시무시한 영상을 보게 된 뒤 사라진다. 그리고는 12월 31일 자정부터 1월 1일 아침이 밝아오기까지 스튜디오에서는 끔찍한 살인과 처참한 비명이 이어지게 된다. 과연 이곳에서 살아남을 자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