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이야기는....... 일단 감금무협로맨스입니다. 그리고 무려 10년 동안 이 이야기가 아닌 한 소설만 붙잡고 완결을 내었다가....... 주위 사람들이 정말 아무도 읽어주지 않아 상심한 끝에 어느 날 꿈에서 잘생긴 소년이 더 잘생긴 소년을 감옥에 가두는 것에 영감을 받아 소년이 소년을 가두는 것도 정말 좋겠지만. 정말 좋겠지만. 쓰다보니 어쩌다 소녀가 소년을 가두게 된 그리고 거기 심취해 한달만에 어느정도 완성해버린 그리고 이번에는 엄청나게 재미있다고 칭찬을 받은 그렇고 그런 이야기입니다. 1부는 소녀가 소년을 가두며 2부는 묘령의 여인이 어떤 남성을 협박하지만 절대 그렇고 그런 이야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