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원나무 위그드라실. 그 나무가 지구를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동료들과 지구로 돌아가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조각을 모았던 천의선. 결국 너무도 강해진 동료들과의 충돌로 인해 마지막 순간에 배신당하고 마는데. 감옥에서 초라하게 죽을 줄 알았다. 하지만, 정체모를 녀석에게 의해 과거로 보내진다. 그는 한창 위그드라실에 사람들이 밀려들어오던 시기. 3년 전 북부전선에서 눈을 떴다. "나는 혼자서라도 이 세계를 부숴버리겠다." 푸른 섬광 천의선의 일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