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그 말을 듣고 자란 화전민 소년 무스 세상에 이름을 남기기 위해 최대, 최흉, 최악의 미궁, 콘그라스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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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08/25
  • 現在の作品미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