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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아무것도 하기 싫다. 어차피 나의 소설은 아무도 봐주지 않는다. 시작은 누구도 겨루지 못 할 흥분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쓰기 시작한 글은 타오르는 불과 함께 잿더미와 공허함으로 변하고, 높은 빌딩의 옥상에 올라간 그는 자살을 결심한다. 오해하지 마세요 판타지물입니다. 이세계물이에요 제목이랑 소개글보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미리 말하는데 이거 이세계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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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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