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사와 마왕 두 운명은 서로 맞물릴 수가 없다. 마치 기름과 물처럼 서로 밀어내고 싸우기만 반복할 뿐이다. " 어째서 마왕하고 싸워야 하지? 저렇게 예쁜데 " " 어째서 용사하고 싸워야 하지? 저렇게 멋있는데 " 용사와 마왕이 서로 싸워야 한다는 법 따윈 없다. 서로 좋아하는 용사와 마왕 하지만 그 사실은 그 둘은 모른다. 서로 좋아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마왕과 용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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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09/02
  • 現在の作品(짧은 글) 용사와 마왕이 서로 좋아하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