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나 돼지를 도살하고 노가다를 하면서 시골에서 열심히 살던 태규는 북한의 좀비바이러스 테러로 인해 전세계가 멸망하게 되자 마을을 지키며 살아있는자들을 귀합해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 친다. 왜 인간은 좀비에게 지기만 하는가? 이제는 좀비에게 빼앗긴 세상을 돌려 받자. ------------------------------ ------------------------ 좀비아포칼립소 마니아입니다. 좀비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인데 읽기만 하다가 화가 나더군요. 왜 인간은 좀비를 이기지 못할까? 맨날 지기만 하고 세상은 망하고. 좀비로 인해 멸망당했다면 문명을 다시 일으켜 보고 싶었습니다. 최대한 사실성 있게 쓰되 주인공 버프는 만땅으로 주고 주인공을 돕는 주변인들에게 카리스마와 능력을 주고는 주인공을 돕게 만드는 겁니다. 그런 좀비 소설을 읽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큰 틀을 갖추어 두되 주인공과 상황에 자유를 주려고 합니다. 자유를 가진 개성강한 주인공과 주변인들이 어디로 튈지는 저도 모릅니다. 앞으로 글을 통해 제가 보고 싶었던 소설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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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