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른에 접어든 전직 대학 씨름선수 이대룡.내 세울 거라고는 그나마 듬직한 덩치뿐,딱히 이룬 것도 이룰 것도 없어 보이는 답답한 현실에 낙담하던중 어느날 우연히 덜컥 친구의 커피 판매용 푸드 트럭을 임시로 맡게 되어 거리로 나서게 되는데...길 위의 인연과 삶들... 방황하는 청춘 이대룡은 과연 자신만의 자리를 찾을수 있을 것인가... -그저 문득 착상이 떠 올라 조금의 비축분을 안고 소담한 이야기를 잔잔히 진행하려 합니다.취향을 탈 듯 하지만 그 또한 제 스타일이라...1,2권까지 쓰고 심약한 마음에 연재 망설이던 글이 몇 번 있어 이번에 또 망설이면 못할듯 해서 살짝 질러 보려 합니다.너무 나무라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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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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