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날 신이 물었다. "자네, 이 세상을 사랑하나? "사랑합니다." "그래, 그렇다면 그 사랑을 증명해야겠지?" 시시각각 다가오는 세상의 종말. 그 종말을 막는 방법은 단 하나. 다른 차원으로 건너가 신의 임무를 대행하는 것. " 피할 수 없는데...즐길 수 있을까?" 인간으로 태어나 아프수 부는 바람이 된 엔릴이 들려주는 환상적이 이야기 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6/10/03
  • 現在の作品아프수에 부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