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물이 범람하는 이 어지러운 세상. 괴물들을 일소하며 혜성처럼 나타난 초능력자. 인류의 희망이자 영웅으로 추앙받는 그들을 동경…. “초능력자?” “엥, 그거 완전 3D업종 아니냐?” ...폄하하는 이상한 녀석이 나타났다. “방심 한 번에 그대로 죽는 일이야. 명예? 골로가면 무슨 소용이야. 돈? 그거 성골 출신이면 안전하게 잘 벌지. 성골이면.” 그 불만 가득한 표정은 한마디 한마디가 진심이라는게 느껴졌다. “감추고 사는 게 최고야. 뭐든 날로 처먹으려 하는 놈들이 워낙 많아서 피곤해.” 힐끗. “니들 말한 거 아니다. 아니, 뭐 오해 말라고.” 한 초능력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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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10/24
  • 現在の作品초능력자는 완전범죄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