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휘성 합비에서 시작하는, 마교 초대 교주 혈마의 기록. [세상이 지옥이라면, 그 안에 사는 자는 야차가 아니고 무엇이겠나.] 세상을 지옥이라 말하며 강호를 피로 물들인 적명(赤皿). 빗나간 인연, 어그러진 복수, 망가진 인간성. 부서진 그릇이 세상을 향해 다시 말한다. [명분 없이, 본능에만 충실한 전쟁을 시작하자.] 밝혀지지 않았던, 그 기록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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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10/26
  • 現在の作品혈마비록(血魔悲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