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날 북풍과 태양은 내기를 했다. 무수히 많은 내기를 했지만 둘은 늘 박빙이었고 승부를 가릴만한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은 마지막 내기를 시작했다. 지나가는 여행자의 옷을 누가 먼저 벗기느냐. 그 어떤 방법이라도 좋다. 하지만 여행자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 선에서, 그들의 힘을 눈치채지 못하게만 한다면.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내기는 태양의 승리로 끝이 났다. 내기를 지켜본 다른 모든 이들은 이렇게 말했다. "무슨 내기로 옷을 벗기냐...변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