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누구라도 가슴속에는 시인이 있다고 말입니다. 술에 취하면 노래는 시가 되고 부르는 사람은 시인이 됩니다. 비오는날 창밖을 보면 그대로 나는 시인인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가끔은 시인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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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02/18
  • 現在の作品나도 가끔은 시인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