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만년의 세월을 이어온 자. 어떤 때는 살아왔고 어떤 때는 그저 살아졌다. 이것은 하였고 저것은 하지 않았다. 한 아이를 보고 흥미를 느꼈다. 왜 일까? 저 아이의 무엇이 나를 끌어당길까? 그래... 조금만 지켜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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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03/06
  • 現在の作品이름을 잃어버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