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상세계 세노스 (SENOS: Seven Eight Nine One Six)를 한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풍경, 사물의 촉감과 냄새, 들리는 소리, 음식의 맛, AI 아바타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 어느 것도 가상이 아닌 현실이라고. 세노스 월드 안에서 유유자적하며 식도락가의 생활을 하려고 했는데, AI 가이드를 따라서 국경도시 [아투카 카스텔룸]으로 왔더니 여긴 그런 분위기가 아닌듯? 점점 조용한 일상과는 멀어지려는 주인공의 이야기 #게임 #이세계(?) 판타지 #라이트노벨 #일상물 #전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