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하수다. 그것도 그냥 하수가 아니라 삼류 세계에서도 제일 최하위인 하수다. 밤낮을 지새워가며 검술에 매진했던 오십 년 세월동안 하수를 벗어날 수 없었다. 죽을 날이 머지 않았는데 하수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 그러던 어느날 방문이 곳곳에 붙여졌다. 죽지 않고 수련할 수 있다는 진법이 있다는...... .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7/08/26
  • 現在の作品100만 년 수련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