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앙이 텅 빈 도넛처럼 감정이 없는 남자와, 넘쳐나 울퉁불퉁한 소보로빵(곰보빵)처럼 감정 과잉인 여자. 감정의 결핍과 과잉의 남녀가 펼치는 예측불허의 달콤 살벌 속에서 보여주는 유쾌 통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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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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