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광기의 종자 시간의 사잇길로 모험을 하다 아직도 쉼 없이 닥쳐오는 탄식의 대로를 등지고 야수의 포효조차 희열로 맞닿는 산 너머에서 어둠보다 정적보다 고요한 너의 눈물 자국을 듣다. 2003.08.30(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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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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