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류를 지키는. 아니, 지켜야만 하는 구원자. 이 중대한 역할을 맡게 된 나는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미친듯이 힘을 길렀다. 하지만 부족했다. 고작 '미친 듯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는 눈앞의 적을 막을 수 없었다. 허탈했다. 내 노력의 끝이 고작 이런 결말이라니. 분했다. 이가 저절로 갈렸다. '더욱 노력했다면. 그때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다면.' 내 안면을 향해 뿜어져 오는 브레스를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중얼거린 순간. 모든 것이... 붕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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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11/19
  • 現在の作品신격 관리자로 회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