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봇과 인형,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인간들에 만들어진 피조물이다. 그건 당연하다. 해가 뜨고 지듯이 말이다. 신이 인간들을 만들었고 그들은 영혼이 있다고 한다. 동물들도 마찬가지고 식물들도 그렇다고 하자. 그러면 과연 인간들에게 만들어진 그들에겐 영혼이 있을까? 그들도 생각하고 우리처럼 감정을 느끼고 이 세상의 여러 기적들을, 그저 자연현상으로 당연하게 여길까? 아니면 우리처럼, 우리와 같은 하나의 기적으로 느낄 수 있을까. 로봇, 그들에게는 과연 영혼이 있을까. 그들도 우리처럼 자유를 갈망할까? 그들은 살아있는 걸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8/02/22
  • 現在の作品뼈와 톱니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