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원한 제국은 없다. 그것이 그 이름 높은 독수리의 제국이라 할지라도. 소위 보편제국이라는 이름 아래 서녘세상을 호령했던 로마라는 이름도, 그 로마를 영도했던 수많은 황제들과 장군들의 이름도. 세월의 풍파 속에 무색해졌다. 제국이 동서로 갈린 뒤, 서방의 제국은 수많은 이민족들에게 맛 좋은 먹잇감이 되었을 뿐 이었다. 하지만 파도처럼 쇄도하는 게르만에 맞써, 한 명의 백부장은 여전히 자신의 검을 들어올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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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12/25
  • 現在の作品마지막 백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