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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8년째 경찰 공무원 시험에만 목매는 장수생 박정훈. 좋아했던 여자에게도 차이고 합격 통지도 오지 않았다. 그렇게 비루한 삶은 교통사고로 죽은 뒤에야 바뀌고 말았다. 경찰이 되고 싶다고? 드디어 경찰이 됐다. 이세상 경찰이 아닌 저세상 경찰이 되어서!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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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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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경찰이 아니다.
2018/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