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아무나 뼘어 볼 수 없는 군왕의 옥좌가 저 멀리 도드라져 빛이 나는구나. 왕이 될 수 없는 자가 왕이 될 자를 제치고 왕이 되었다네··· 조선이라는 대들보 아래 놓인 한 개의 권세의 자리, 만인의 웅혼한 탐욕 가운데 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18/04/09
現在の作品
권좌 야욕에 물들다.
2018/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