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법사인 노인과 마법사 소질이 있는 소년이 이곳 저곳 다니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판타지 풍의 정치/추리 판타지물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사건을 하나씩 묶어갈 예정입니다. 옴니버스라 사건 간에는 연관성이 미비하지만 주인공은 동일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고, 지역 간의 정책문제로 조금씩 영향을 받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추후에는 장르가 조금 변경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추리물로 쓰되, 후기에는 판타지 성격에 맞게 인물위주로 갈 가망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중 일부는 생동감을 위해, 욕설이 조금 포함되어있습니다. 일부 내용의 주제에는 어쩔수 없이 성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나, 그게 주가 되지는 않습니다. 옴니버스 전개마다 하나의 사건에 하나의 주제를 넣는 형태로 했습니다만, 제 필력이 달려, 독자분들이 이해해주실련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