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세계는 게임과 닮아있다." 이세계. 아니 저쪽 세계에선 게임이였던 곳과 똑같이 생긴 세계로 내던져진 린다는 자신이 즐겨온 게임 속에 빠졌다는 즐거움이 아닌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당황하였다. 당시 게임속에서 만들었던 현실로 따지면 15~16세즈음 되는 소녀의 모습을 가진 린다에게 적을 잡아 현상금을 타낼만한 완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으며, 게임이였던 시절에도 배경과 음악, 마을의 분위기를 즐겼던지라 한달치 세금을 지불할 만큼의 돈만 가지고 있었다. 사실상 이세계에서 살아남는 것은 포기하는게 빠르지 않을까 싶었던 그녀였지만 이윽고 현실에서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찾기위해 동분서주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한가지 답에 도달하였다. "게임 속 지식을 살려서 일자리를 찾아보자!" 그렇게 시작된 한 소녀의 이 세계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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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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