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산 속에 있는 수상한 흥신소, '풍객점'. 스스로를 바람처럼 자유로운 무인, '풍객'이라 칭하는 나래와 정휘는 '풍객점' 에서 사람들의 의뢰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범상치 않은 무공 실력과 약간의 오지랖으로 시시콜콜한 의뢰들을 해결하며 자유로이 살아가던 그들. 허나 그들은 모르고 있었다. 그들이 살고 있는 거대한 나라, 연국을 둘러싼 수상한 음모가 그들을 위협해 올 것이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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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8/05/21
  • 現在の作品풍객 : 바람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