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세상은 조물주가 짜 놓은 각본대로 돌아간다. 누군가는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고 다른 누군가는 세상을 망가뜨리는 마왕이 된다. 나는 마왕이다. 그런 역할을 배정받은 것에 대한 불만은 없다. 그런데 여긴 어디냐..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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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8/08/20
  • 現在の作品어쨌거나 나는 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