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흙수저 출신 최과장은 죽어라 일만 하다가, 조직에서 성공을 눈 앞에 둔 어느날 허무하게 교통사고로 죽고 이계로 끌려간다. 여신의 축복을 받아 이계에선 작은 영지의 주인으로 태어났지만, 영지민들은 자신들의 농작물 중 열에 아홉을 세금으로 빼앗기는 지독한 수탈에 시달리고 있었다. 대부분이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아가는 영지의 현실에 분노한 최과장은 자신이 대기업에서 일하며 배운 모든 능력을 동원해 영지의 적폐를 없애고 영지민에게 인간다운 삶을 주겠다고 결심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8/09/01
  • 現在の作品영지를 운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