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억을 잃은 청년이 눈을 뜬 곳은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캄캄한 동굴 안이었다. 그곳에서 만난 낯선 괴물들과 인간 노예들. 청년은 살기위해 버티고 버티고 또 버텨냈다. 그런 청년에게 '기연'이 찾아왔다. 푸른 빛을 흘리는 아름다운 '구슬', 던전 코어. 청년은 자신 앞에 나타난 구슬을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들어 올렸다. 그 순간, 구슬이 청년에게 말했다. [반갑습니다, 던전 로드. 나의 '타락한 천사'이시여....] 타락한 천사의 던전 생활. [던전][로드][고유능력][악마][천사][현대][침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