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분명 그 날도 평소와 다름 없는 일상적이고 똑같은 하루 였을 뿐이었다. 아침 학교가는 버스에는 좋아하는 여자 아이에게서 받은 행운이 있었고 학교에선 방학식이라는 기다리던 소식을 주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없어졌고 내 가족은 어떻게 됐는지 알 수도 없고 이제 다시 집에 갈 수 있는지 조차도 그 누구도 모르게 되어 버린 평범한 고교생 아이들의 이야기... 자연을 제멋대로 파괴하고 마치 자신들이 지구의 주인 인 것마냥 행동하던 인류에게 심판을 내리는 건 인간이 아닌 자연이었다. 단 1분이라도 일게 작가 지망생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부족한 제 글을 봐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