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욕을 할 일이 있으면 꼭 내 이름이 들어갔다. 천마보다 잔인한 새끼! 천마처럼 음흉한 새끼! 천마 같은 새끼!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그래서일까? 칠십에 이르러 덜컥 반로환동을 하고 말았다. 그때부터 만사가 귀찮아지고 인간사에 관심이 멀어졌다. 모든 것이 덧없다 여겨졌다. 그때부터 나는 마선의 경지에 눈을 돌렸다. 그리고 십 년 후. 드디어 천계로 향하는 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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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8/07/21
  • 現在の作品알바 뛰는 천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