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애하는 신님께. 신님.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하이얀 하늘과 푸른 숲에서 나무 위에 새들은 지저귀는 좋은 곳이지만 저는 신님이 없기에 제 텅 빈 마음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신님을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 보아야겠지요. 신님! 이곳의 일을 최대한 빨리 마치고 다시 뵙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님의 내일이 오늘보다 사랑스럽기를. 신님을 언제나 경애하는 당신의 하나뿐인 사도 올림 [마왕], [용사], [사도], [트럭], [차원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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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1/03
  • 現在の作品친애하는 신님께.